인천도시공사(iH), 도화 B-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협약 체결
조감도.jpg [5MByte]
20260610_(건축사업처)_인천도시공사(iH),_도화_B-3블록_민간참여_공공주택건설사업_협약_체결.hwpx [2MByte]
미리보기
조감도.jpg (5MByte) 사진 다운받기
|
인천도시공사(iH), 도화 B-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협약 체결
- iH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 조성 - |
○ 인천도시공사(iH)는 2026년 6월 10일 대보건설(주) 컨소시엄과 ‘도화 B-3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협약’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○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공공의 안정성과 민간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협약에 iH와 협약 대상자인 대보건설 컨소시엄(대보건설, 극동건설, 진흥기업, 영훈종합건설, 선두종합건설, 비로종합건설)이 참여 했다.
○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의 영구·국민·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한 주택이다. 이번 도화 B-3BL은 iH가 공급하는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(435세대, 전용면적 60㎡이하)로서 2027년 상반기 착공하여 2030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.
○ 특히, 남북으로 열린 통경축 설계로 단지내 개방감을 높이고, 경사지를 활용한 커뮤니티 시설과 대형 중앙마당 조성 등 주거의 기본성능을 강화한 양질의 주거단지로 공급 할 예정이다.
○ iH 조금숙 주거복지본장은 “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성과 민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것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우리 iH는 시민의 주거안정 및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