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H,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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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H,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
- 한국주택정비사업협회와 10월 28일부터 30일간 교육 진행 -
○ 인천도시공사(iH)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주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시 군·구 공무원 및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.
○ 교육은 2021년‘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가양성 교육’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, 실무 중심의 내용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가 금년도 교육기관으로 참여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다.
○ 28일부터 변호사, 회계사, 감평사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개요·법률 쟁점·분쟁 사례·통합심의 실무 해설을 교육하였으며, 29일에는 사업 타당성 분석·세무 및 회계·신탁방식 이해 강의가 진행됐다. 30일에는 정비사업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관련 강의와 갈산백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장 현장 실사로 마무리되었다.
○ iH는 2019년 4월 16일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지원기구로 지정된 이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주민 상담, 사업 초기 사업성 분석, 주민 설명회, 공공기관 전문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.
○ 조동암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“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절차가 간소화되어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하며, 인천 내 낙후 지역 개선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.”며, “인천도시공사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※ 붙임 교육진행 사진 1부. 끝.